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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목 여친느님께서 주신.. 선물..ㅎ 작성일
작성자 유용진 조 회 17214



점심 식사 후 여친느님께서 보내신 콜에 부랴부랴 저나를 드리니

저녁에 보자신다.ㅜ

눈치보며 퇴근 후 달려가니 건내신 샤핑빽.

궁금하지 않치만 대따 궁금한 척 열어보니 '화장품'이었네요.

좀 있음 발렌타인이라 준비 했다는데 울 님께서는 화잇데이 다담날 생신까지 겹치시네요.ㅜ

여친느님의 하해와 같은 성은에 애써 감사를 표하고 집에와서 이제야 정신차리고 살펴보네요.ㅎ

리본이 있었는데 아까 설렌 척 뜯어 버려 사진에는 엄네요.ㅎ

폼. 아이. 비비.

주신 은혜에 보답하려니 깝깝하지만 제품은 만족스럽네요.

글애도 선물이라고 상자까지 준비해서 주시니 이거 나름 느낌 있네요.

안그래도 폼은 다써가고 있어서 다시 살때가 됐는데 잘된거죠.ㅎ

칸 클렌징 폼. 이거 좋으네요.

거품이 나름 쫀쫀하고 탄력 있네요.

거품이 잘나는게 당연하다면 어쩔 수 없지만 거품 자체의 탄력이 중요하자나요.

이 제품은 탄력이 우수하네요. 세안하면서 거품이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되네요.

사진으로 탄력까지 표현이 어렵네요.ㅎ

칸 트리플 아이.

음.. 저 같은 경우는 주름 개선 제품은 원래 사용 후 먼가 땡기는 느낌이 있어야 이게 진짜구나.

이런거라. 생각했는데. 이 제품은 머랄까 촉촉하게 주름을 잡아준다는 느낌이네요.

기존에 쓰던 제품보다 느낌상 확 오는건 아니지만.

발림성은 부드럽고 촉촉하네요.

아이 제품은 되직하다 그래야하나 뻑뻑하고 머 약간 그런 느낌이 좋아라 했는데

막상 이거 사용해보니 촉촉하며 윤기있고 보습력이 좋은게 편안한 느낌이네요.

칸 트리플 비비.

와우~ 강츄 두 제품도 좋았지만, 전 이게 젤 맘에 드네요.

비비를 자주 쓰는 편은 아니지만 이거는 매일 쓰고 싶네요.

비비 바른 티 안내려고 얇게 바르려 톡톡 두드려 바르지만, 이 제품은 펴발라도 얇게 잘 발리네요.

묽은 제형이라 그래야하나 무튼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력은 좋고 끈적임은 없고 굉장히 만족스럽네요.

처음 써보는 브랜드인데, 좀 더 써봐야 알겠지만, 전반적으로 너무 좋네요.

학~! 이거 여친느님께서 아시면 안되는데.ㅎ

좋은 제품 잘 써보고 개선된 피부로 다음에 후기 또 올릴께요.

수고하세요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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